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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나팔

산후풍

기혈부족, 혈액순환 장애로 인한 산후풍

산후풍이란 말 그대로 '출산 후 생기는 풍'이다. 풍風은 바람. 산후에 몸에 바람이 드는 것이다. 한여름 더위를 식혀주는 선선한 바람은 기분좋은 바람이지만, 한의학에서 병적으로 일컫는 풍은 이런 기분좋은 바람이 아니다. 한겨울 살갗을 찢듯이 에이는 바람, 추운 날 관절을 파고드는 차가운 바람이다.

산후풍의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1. 손목, 무릎, 발목 등 관절 마디마디가 쑤시고 아프다. 산후 기혈부족과 혈액순환 장애로 관절통을 호소함과 동시에 살갗이 아프다고 표현하시는 분들도 있다.
2. 관절에 찬 바람이 드는듯한 느낌이 든다. 실제 많은 산모들이 몸에 한기가 들어온것 같아요, 뼛속이 시려요, 바람이 불고 있는것 같아요. 라고 표현을 한다.
3. 오한이 들지만 땀이 많이 난다. 산후에는 호르몬 및 자율신경의 조절이 안정화되지 않은 상태이므로 헛땀이 많이 흐른다. 땀이 흐르게 되면 땀이 증발하는 과정에서 열을 빼앗겨 산모의 몸은 더욱 차가워지게 된다.
4. 팔 다리가 저리다. 감각이 이상하다. 기혈부족과 혈액순환 장애로 나타나는 증상이다.
5. 산후 육아로 인한 피로는 산후풍을 더욱 심하게 만들어 마음까지 지치게 만든다. 그로인해 무기력, 우울, 대인기피, 불면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6. 두통, 어지러움. 기혈부족및 혈액순환 장애로 두통이나 어지러움이 수시로 발생한다.

산후풍으로 산후 보약을 먹는것은 일반적이다. 산후 보약을 먹는 시기에 대해 의견이 분분한데, 산후 조리 한약은 출산 직후 바로 드시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산모의 몸이 가장 불안정한 시기이며 동시에 변화가 가장 빠르게 일어나는 시기이므로 이때 몸에 좋은 영양분을 넣어주면 우리몸은 가장 빠르게 변화한다.

신체나 사고에 유연성이 있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것을 가르치면 금방 익히지만, 이미 몸과 마음이 굳어져 유연성이 떨어진 어른들에게 새로운것을 가르치기란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다. 어린이 시기, 청소년 시기가 중요하다고 한다. 심신의 변화 발전 속도가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그 시기에 좋은 습관을 들이면 어른이 되어서도 좋은 습관을 가지고 살 수 있다. 우리 몸도 이와 같다. 변화무쌍한 우리 몸에 올바른 자극을 주면 우리 몸은 가장 바람직한 방향으로 변화하고 그것을 내것으로 익힌다.

사람들은 고생을 하면 '뼛골 빠진다.' 라는 표현을 한다. 실제 우리몸은 고생을 하면 뼈, 골수(骨髓)가 상한다. 임신, 출산의 과정은 겪어보지 못한 사람은 상상할 수 없는 '뼛골 빠지는' 과정이다.

정,음혈,신정,신수

기상나팔은 임신 중 아이에게 나누어주어 고갈된 산모의 신정腎精, 신수腎水, 음혈陰血, 정수精髓를 보충하여 온몸에 제대로된 영양이 공급되도록 돕고, 혈액순환 개선 및 기혈보충에 탁월하다. 출산 후 기력회복을 도와 생기있는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산모의 기운을 돋구어 산모의 좋은 기운이 아이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돕는다.

기상나팔 먹는 엄마, 건강한 우리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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