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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나팔

안구건조

내 눈의 오아시스, 기상나팔

기상나팔=오아이스(정력,신수,신정,음혈)

'안구건조는 눈의 사막화 현상' 이다. 안구 건조증이란 눈물이 부족하거나 눈물이 지나치게 증발하거나 눈물 구성성분의 균형이 맞지 않아서, 안구 표면이 손상되고 눈이 시리고 자극감, 이물감, 건조감 같은 자극증상을 느끼게 되는 눈의 질환을 말한다.

현대인들의 80% 이상이 한번쯤은 안구건조를 경험한다고 한다. 그만큼 흔한 증상이고, 그러다 보니 불과 10년전만해도 눈병에 걸려야 안약을 넣는다는 개념이 일반적이었던것과는 달리 요즘엔 평소에도 영양제 먹듯이 눈에 안약을 넣는 일이 보통일이 되어버렸다.

한의학에서는 소화불량이 왔으면 단순히 소화제만 써서 음식물을 내리는 것이 아니라, 위장의 기능을 회복시켜서 위장이 스스로 정체된 음식물을 소화하도록 한다. 내 위장이 스스로 소화하는 능력을 익히지 못하면, 나중에 다시 똑같은 상황에 처할 수 밖에 없게 된다.

야생동물에게 배가 고프다고 먹을것을 그냥 주어서는 안된다. 먹이를 잡는 법을 가르쳐서 본디 태어난 바 그대로, 스스로 먹이를 사냥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어야 한다. 야생 초원에서 인간들이 동물에게 먹이를 나눠주는 바람에 야생동물들이 스스로 사냥하는 능력이 떨어졌다는 안타까운 기사를 접한 적이 있을 것이다. 갓난아이가 걷기 연습을 하는데 자꾸 넘어진다고 걷지 말고 기라고 해서는 안된다. 계속해서 걷는 연습을 통하여 스스로 걷는 법을 익히도록 해야한다. 그래야 그 아이는 정상적인 신체 발달을 이룰수가 있다.

안구 건조 치료도 마찬가지다. 안구 건조 치료에 있어서 잠깐 눈이 편하다고 해서 일시적으로 눈에 눈물을 대신할 수 있는 안약을 넣어주는 것은 '언발에 오줌누기'다. 안약으로 눈물을 대신할 안약을 넣어주는 일이 습관화 되면 우리몸은 스스로 눈물을 만들어내는 법을 잊는다. 안구건조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리 몸에서 정상적인 눈물을 제대로 공급할 수 있도록 몸의 기전을 회복해야 한다.

한방에서는 안구건조가 생기는 원인으로 풍열風熱과 혈소 血少, 신神이 피로하거나 신腎이 허해서 생긴다고 한다.

  1. 1. 열熱. 열이 있으면 눈에있는 눈물이 마른다. 사막에 있는 물을 말려버리는 것은 태양이다. 적당한 태양이 있으면 괜찮지만, 과한 태양은 사막화의 원인이 된다. 우리 몸에도 쓸데없는 열熱이 생기면 우리몸의 수분이 빠르게 고갈된다.
  2. 2. 혈소 血少. 피가 적다. 한의학에서는 눈물도 내 몸의 피에서 나온다고 본다. 내 몸의 풍성한 혈(피,血)이 온몸에 영양분을 공급하는데, 눈에서 작용하는 것이 눈물이다.
  3. 3. 신神이 피로하다. 노심초사, 불안초조하면 '피가 마른다'라는 표현을 사용한다. 실제 정신이 피로하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우리몸에 피가 마른다.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을 때 입이 마르고, 입이 쓴, 침이 말라가는 것을 생각해보면 이해가 된다.
  4. 4. 신腎이 허하다. 신腎에서 저장하는 신정 腎精, 신수 腎水가 고갈되면 온몸에 제대로된 영양분을 줄 수가 없으므로 눈의 영양부족, 안구건조가 생긴다.
  5. 5. 담음 痰飮. 우리몸에 찌꺼기가 많아서 혈액순환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눈으로 영양공급이 제대로 되지 않아 안구 건조가 온다.

부야한의원 기상나팔은 우리몸의 신정 腎精, 신수 腎水, 정력精力, 음혈陰血을 보강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눈으로 영양물질이 제대로 이동하도록 돕는다. 제대로된 눈물이 적절하게 분비되어 눈의 불편감을 해소한다.

내 눈의 오아시스, 기상나팔로 안구건조를 해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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