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질개선
체질이란?
태양인
태음인
소양인
소음인

기상나팔

골다공증

기상나팔로 골다공증 고민 끝

골수,음혈,정,신수,신정

골다공증은 뼈의 양이 감소하고 질적인 변화로 인해 뼈의 강도가 약해져서 골절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은 상태를 말한다. 한자로 쓰면 骨多孔症. 뼈에 구멍이 많은 증상이라는 것이다.

동의보감에 '骨屬腎 뼈는 신에 속한다.', '너무 오래 서 있으면 뼈를 상한다. 단것을 많이 먹으면 뼈가 아프고 머리카락이 빠진다.' 라는 구절이 있다.

우리몸은 태어남과 동시에 20대 초반까지 뼈가 왕성하게 성장하며 골 밀도가 높아진다. 하지만 20대 후반부터 우리몸은 노화가 시작되어 뼈가 서서히 약해지기 시작하는데, 이 속도는 사람에 따라 상당한 차이가 있다. 선천적으로 혹은 후천적인 관리(운동)를 통하여 신수(腎水), 신정(腎精)이 풍부한 사람은 뼈의 노화가 느리게 진행되지만, 신수(腎水) 신정(腎精)이 약한 사람은 뼈의 노화가 남들보다 빠르게 진행된다.

기상나팔은 신수를 보강하여 뼈의 노화를 막아준다.

시판되는 다양한 건강보조식품들에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맛을 내기 위하여 각종 합성 물질, 특히 당을 첨가한다. 동의보감에는 단것을 많이 먹으면 뼈가 아프고 머리카락이 빠진다고 하였다. 불과 50년 전보다 폭발적으로 늘어난 설탕 소비량이 뼈의 건강을 위협하는 것도 문제지만, 건강을 위하여 섭취하는 건강보조식품에 당분이 들어있다는 사실은 상당히 씁쓸하다. 이러한 것을 섭취한다면 뼈의 입장에서는 득보다는 실이 더 많을 것이다.

기상나팔은 합성 첨가물, 당이 인위적으로 들어있지 않은 순수 한약성분으로 신수(腎水) 신정(腎精)의 회복을 돕는다. 기상나팔 복용과 함께 당분 섭취 제한, 규칙적인 운동하는 생활습관을 기른다면 골다공증 걱정은 기우에 불과할 것이다. 기상나팔은 신수, 신정을 보강하여 뼈를 튼튼하게 하여 골다공증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좋은 처방이다.

골다공증 걱정, 기상나팔로 해결하세요.

이 페이지를 나의 SNS로 보내기
공유
진료안내
매주 수요일은 휴진입니다. 일요일은 청도점만 진료합니다.
전화문의
청도 054) 370-5800
대구 053) 792-7388
부야 청도점 진료시간
평일, 일요,공휴일 : 09시~17시
화요일 : 09시~17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