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 version="2.0"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channel><title>음식궁합</title><link>http://buya.kr/ko/information/food.compatibility/</link><description></description><atom:link href="http://buya.kr/ko/information/food.compatibility/?rss"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lastBuildDate>Sat, 11 Jul 2026 01:01:31 GMT</lastBuildDate><item><guid isPermaLink="true">http://buya.kr/ko/information/food.compatibility/?i=79764</guid><title>상황버섯, 효과를 잘 알고 먹읍시다</title><description>상황버섯은 항염증, 항산화, 면역조절 등 다양한 생리활성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상황버섯은 항염증과 항산화, 면역조절, 항암 효과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천연물입니다. 1.항암 분야 : 암세포의 세포자멸사(apoptosis)를 유도하고 세포주기를 조절하며, 혈관신생과 전이를 억제하는 다양한 기전이 연구되고 있습니다.2. 염증 반응 : NF-κB, COX-2, iNOS와 같은 신호전달 경로를 억제하고,TNF-α, IL-1β, IL-6 등의 염증성 사이토카인 생성을 감소시키는 기전이 반복적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또한 Nrf2/HO-1 경로를 활성화하여 항산화 효소의 발현을 증가시키고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는 효과도 확인되고 있습니다.3.면역반응 강화 : 종양에 대한 면역반응을 강화할 가능성도 제시되고 있습니다.다당체와 폴리페놀 등 여러 활성 성분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이해되고 있습니다. 이렇듯 효과가 다수 발표 되었지만 그 한계는 명확합니다다만 현재까지 발표된 연구의 상당수는 세포실험과 동물실험에 기반하고 있으며, 사람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임상 근거는 아직 충분하지 않습니다.또한 상황버섯을 장복 할 경우 몸에 열감이 생기는 작용이 밝혀져 있기에열이 나 문제가 되는 소양인은 자제 하는게 좋습니다그러니 상황 버섯 같은 음식도 자신의 체질과 몸 상태에 맞게 적절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며, 건강을 지키는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description><pubDate>Sat, 11 Jul 2026 01:01:31 GMT</pubDate></item><item><guid isPermaLink="true">http://buya.kr/ko/information/food.compatibility/?i=79711</guid><title>버섯에 관하여..</title><description>사상체질의학에서 소양인(少陽人)은 비위 기능이 비교적 강하고 신장 계통의 기능은 상대적으로 약한 체질로 설명됩니다. 일반적으로 소양인은 몸의 열이 위쪽으로 쉽게 상승하고, 답답함이나 열감을 느끼기 쉬운 경향이 있다고 봅니다. 따라서 사상체질 이론에서는 지나치게 맵고 자극적이거나 열을 강하게 발생시키는 음식보다는 몸의 열을 조절하고 담백한 성질을 가진 음식을 권장합니다. 버섯은 이러한 이유로 소양인에게 비교적 잘 맞는 식품으로 분류됩니다.버섯은 전통 한의학 및 사상체질 관점에서 성질이 평하거나 약간 서늘한 식품으로 여겨집니다. 또한 지방 함량이 낮고 수분이 풍부하며 맛이 담백하여 소화기에 큰 부담을 주지 않는 특징이 있습니다. 소양인은 과도한 열로 인해 몸이 건조해지거나 갈증을 느끼는 경우가 있는데, 버섯은 이러한 상태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으로 평가되어 왔습니다.영양학적으로도 버섯은 우수한 식재료입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비타민 B군과 칼륨, 셀레늄 등의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열량이 낮아 체중 관리에도 유리합니다. 표고버섯, 느타리버섯,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등 다양한 종류의 버섯은 각기 다른 풍미와 영양소를 제공하면서도 공통적으로 담백한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특히 사상체질 관련 서적에서는 버섯이 소양인의 체내 열을 직접 낮춘다기보다는, 열을 과도하게 자극하지 않고 균형 잡힌 식생활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으로 설명됩니다. 따라서 육류 위주의 식단이나 자극적인 음식과 함께 섭취하기보다 채소와 함께 조리하여 먹는 것이 더욱 권장됩니다.다만 중요한 점은 실제 건강 상태는 체질뿐 아니라 유전적 요인, 생활 습관, 운동량, 질병 유무 등에 의해 영향을 받습니다. 따라서 버섯이 소양인에게 권장된다고 하더라도 모든 사람에게 동일한 효과가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결론적으로 버섯은 사상체질의학에서 담백하고 비교적 서늘한 성질을 가진 식품으로 평가되어 소양인에게 적합한 음식으로 자주 언급됩니다. 또한 영양학적으로도 식이섬유와 다양한 영양소를 제공하는 건강식품이므로 균형 잡힌 식단의 일부로 활용하기에 좋은 식재료라고 할 수 있습니다</description><pubDate>Fri, 19 Jun 2026 09:03:50 GMT</pubDate></item><item><guid isPermaLink="true">http://buya.kr/ko/information/food.compatibility/?i=79642</guid><title>석고.. 열기를 식혀주는 약재</title><description>석고라고 하면 석고상을 떠올리게 된다 이 하얀 석고는 한약재로 쓰인다 석고는 그 성질이 매우 차고 맛은 맵고 달다석고의 효능은 청열사화(淸熱瀉火, 즉 열을 내리고 화를 꺼트린다) , 제번지갈(除煩止渴, 즉 번열을 없애주고 갈증을 멈추게 한다) 등의 작용이 있어주로 폐와 위의 실열을 내리고 풀어내는 약재이다 석고는 심한 열병, 섬어 (譫語, 즉 정신이 혼미하고 헛소리를 하는 증상), 발광증 , 온열에 의한 발반 , 여름의 더위 먹은 열사병 등에 쓰인다. 석고는 사상의학적으로는 열이 많은 소양인에게 쓰여지는 약재이며대표적으로는 양격산화탕, 형방사백산, 지황백호탕 등의 처방에서 주약재로 쓰인다. 그리고 여름철 더위로 인해 몸이 뜨겁고 땀이 많으며 기운이 떨어진 처방에 쓰는 청서익기탕에도 들어가는데 이때 석고는 해열, 진정, 진액보충의 역할을 한다. 해가 갈수록 더위가 일찍 시작되고 있다이런 火熱이 강한 계절에 소양인에 있어서석고는 필수적인 약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description><pubDate>Fri, 22 May 2026 00:21:45 GMT</pubDate></item><item><guid isPermaLink="true">http://buya.kr/ko/information/food.compatibility/?i=79561</guid><title>산수유가 가장 잘 맞는 체질인은 누구일까</title><description>한의학적으로 산수유는 약간 따뜻하면서도 신맛이 강해 기운을 안으로 모아주는 성질이 있습니다. 하체가 약하고 열이 위로 뜨기 쉬운 소양인에게 가장 좋습니다.신장 기능을 보하고 생식기 기능을 강화하는 데 탁월합니다. 이런 증상이 있는 분에게 특히 추천 드립니다!무릎이나 허리가 시리고 힘이 없는 분소변이 잦거나 지리시는 분 (요실금, 빈뇨)남성의 경우 정력 감퇴나 조루증이 고민일 때여성의 경우 생리 양이 너무 많거나 부정출혈이 있을 때 특히 좋습니다 그러나 몸에 습열(습기와 열)이 너무 많아 소변을 잘 못 보시는 분이나,성질이 급하고 몸에 열이 지나치게 많은 분은 오히려 기운을 가둘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산수유의 신맛 성분인 &amp;#39;코르닌&amp;#39;과 &amp;#39;모로니사이드&amp;#39;는 체내의 기운이 밖으로 새나가는 것을 막아줍니다.평소 땀이 너무 많거나 기운이 없어 축 처지는 분들이 꾸준히 드시면 몸의 문을 걸어 잠가 기운을 채우는 효과 를 톡톡히 보실 수 있습니다.</description><pubDate>Sat, 18 Apr 2026 04:49:51 GMT</pubDate></item><item><guid isPermaLink="true">http://buya.kr/ko/information/food.compatibility/?i=79541</guid><title>태양인과 파인애플</title><description>상체질에서 말하는 태양인은 간 기능이 상대적으로 강하고 폐 기능이 약한 체질로 알려져 있어요. 이런 특성을 기준으로 음식 궁합을 설명할 때, 파인애플이 비교적 잘 맞는 이유는 다음과 같이 볼 수 있습니다.1. 열을 내려주고 몸을 촉촉하게 함파인애플은 성질이 비교적 시원한 과일이에요. 태양인은 체내 열이 위쪽으로 치솟기 쉬운 경향이 있는데, 파인애플이 이런 열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봅니다.2. 소화 촉진 (브로멜라인 효과)파인애플에는 브로멜라인이라는 단백질 분해 효소가 들어 있어요. 이 성분은 소화를 돕고 위 부담을 줄여주기 때문에, 활동량은 많지만 소화 균형이 깨지기 쉬운 태양인에게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3. 폐 기능 보조 (수분 + 비타민 공급)태양인은 폐 기능이 약한 체질로 보는데, 파인애플은 수분과 비타민 C가 풍부해서 호흡기 점막을 촉촉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4. 몸의 순환을 돕는 상큼한 산미파인애플의 자연스러운 산미는 입맛을 돋우고 체내 순환을 촉진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이 점도 태양인의 균형 유지에 긍정적으로 해석됩니다.⚠️ 주의할 점너무 많이 먹으면 속이 쓰릴 수 있어요 (산 성분 때문)공복 섭취는 피하는 것이 좋아요체질보다 개인 소화 상태가 더 중요하니 과하면 오히려 역효과</description><pubDate>Fri, 10 Apr 2026 23:48:25 GMT</pubDate></item><item><guid isPermaLink="true">http://buya.kr/ko/information/food.compatibility/?i=79436</guid><title>맥문동에 대하여..</title><description>맥문동은 보라색꽃이 예쁘게 피는 약초로서부야한의원 정원에서도 볼 수 있다 맥문동은 맥문동탕이라는 유명한 처방의 주약재인데주로 호흡기계 질환에 탁월한 개선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맥문동은 한방에서 달고 찬 성질을 가지고 있으며윤폐(潤肺) 작용이라 하여 폐를 촉촉하게 해주는 작용을 하여호흡기가 건조하여 발생하는 기침 가래 등을 다스린다 맥문동은 폐 뿐만 아니라 심장 위장에도 작용해불필요한 열을 내리고 부족한 진액을 보충하여가슴이 답답하거나 목이 마르거나 하는 증상에도 두루 이용된다. 이러한 맥문동은 사상의학적으로는 태음인에게 잘 맞는 약재이다태음인은 기본적으로 폐가 약하게 타고나는 체질이라호흡기질환에 취약한 경우가 많다기침 가래 등의 증상이 있는 태음인이라면맥문동을 차로 달여 마시는 것도 좋다.</description><pubDate>Sun, 15 Feb 2026 10:00:25 GMT</pubDate></item><item><guid isPermaLink="true">http://buya.kr/ko/information/food.compatibility/?i=79337</guid><title>체질별 음식의 맛은?</title><description>소음인의 경우 신감(맵고 달다) 온열하며 비위로 귀경함이 우세하다. 태음인의 경우 감신온열하며 폐간으로 귀경함이 우세하며 소양인의 경우 산고(시고 쓰다) 량한 하고 신장으로 귀경함이 우세하다</description><pubDate>Sat, 03 Jan 2026 09:30:30 GMT</pubDate></item><item><guid isPermaLink="true">http://buya.kr/ko/information/food.compatibility/?i=79278</guid><title>제철음식 굴에 대해</title><description>요즘 같은 쌀쌀한 날씨 제철음식으로 꼽히는 굴은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고 맛도 좋아, 이 시기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굴이 찾아 먹는데요, 굴은 어떤 체질에 가장 적합할까요? 굴은 차고 서늘한 성질을 지녀 체질적으로 소양인에게 가장 적합합니다. 한의학에선 열이 많고 얼굴에 홍조 기운을 띄는 사람, 몸이 건조해 피부가 거친 사람에게 잘 맞는 음식이라고 봅니다. 실제 ‘동의보감’에도 “굴은 평온한 성질을 갖고 있으며 눈과 혈액, 뼈 건강에 좋고, 생식 기능에도 도움이 된다”며 “불필요한 점액과 노폐물 생성을 줄여주고 땀과 수분이 새어 나가는 것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고 기록돼 있습니다. 또 다른 고서인 ‘본초강목’에도 “굴은 얼굴이 화끈거리는 증상을 가라앉히고, 산모의 출산 후 회복에 도움을 준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즉 진액이 부족하여 열이 오르고 건조해지기 쉬운 소양인 체질에 적합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김장철 갓 담근 배추김치와 담백한 돼지고기 수육, 그리고 굴을 함께 먹으면 소양인에게는 특히 완벽한 겨울 보양식이 되겠습니다 반대로 몸이 차거나 설사를 주로 하는 소음인, 태음인 체질인 사람은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description><pubDate>Sat, 22 Nov 2025 10:00:59 GMT</pubDate></item><item><guid isPermaLink="true">http://buya.kr/ko/information/food.compatibility/?i=79264</guid><title>들깨와 참깨는 각각 어떤 체질에 좋을까요?</title><description>깨는 중년 건강에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깨는 파이토에스트로겐(phytoestrogen)의 일종인 리그난(Lignan)이 들어 있습니다.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파이토에스트로겐은 식물성 에스트로겐이라고도 부르는데,이는 인체에서 분비되는 에스트로겐 호르몬과 유사한 작용을 하는 물질입니다. 에스트로겐은 사춘기 이후에 많이 분비돼 여성의 가슴을 나오게 하고 몸매에도 영향을 줍니다다.자궁벽의 두께와 생식주기를 조절하는 역할도 합니다. 여성이 폐경이 되면 나타나는 갱년기장애의 주된 원인이 에스트로겐 부족 때문입니다.깨의 파이토케미컬 성분은 에스트로겐 호르몬과 비슷한 기능을 하여 갱년기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또한 단백질&amp;#183;칼슘(뼈 건강에 유익)&amp;#183;칼륨(혈압 조절) 함량이 높아서 골다공증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깨도 체질에 맞게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들깨는 소양인에게 잘 맞고, 참깨는 소음인에게 잘 맞습니다. 한글로는 이름이 비슷해서 혼돈될 수 있지만 영어로 참깨는 sesame, 들깨는 perilla(또는 wild sesame)로 다릅니다.참깨를 짜면 참기름, 들깨에선 들깨기름(들기름)이 나옵니다. 두 기름은 주로 혈관 건강에 이로운 불포화 지방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1) 성분의 차이 - 참기름엔 불포화 지방 중에서도 오메가-6 지방의 일종인 리놀레산이 많습니다(40%). 열량은 들깨(마른 것, 100g당 386㎉)보다 참깨(마른 것, 550㎉)가 높습니다. - 이와는 달리 들기름엔 오메가-3 지방의 하나인 리놀렌산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70% 가량). 들기름에는 로즈마린산이 들어있어 활성산소를 제거해주어 피부 재생과 노화방지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막아줍니다. 리놀렌산은 피부 진정효과와 보습에도 도움이 되며 항염증 효과가 있어 여드름이나 아토피 피부염에도 좋습니다. 들기름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함유되어있어 혈액순환을 돕고 저혈압으로 발생할 수 있는 빈혈 증상에도 도움이 됩니다 2) 저장의 차이 저장성은 참기름이 높습니다. 실온에 보관해도 오래 갑니다. 참기름으로 조리한 음식은 거무스름하게 변하거나 악취를 풍기지 않습니다.세사미놀&amp;#183;세사민&amp;#183;비타민 E 등 참기름 안에 든 항산화 성분이 참기름의 산화를 막아 주기 때문입니다. 들기름은 공기 중에 내놓으면 빠르게 산화해 유해한 과산화 지질로 변합니다. 들기름을 발라 구운 김은 절대 오래 보관하면 안됩니다.같은 이유로 들기름은 튀김&amp;#183;볶음 등 가열하는 요리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고기를 찍어먹거나 샐러드 등 요리에 이용하는 것이 무난하며, 보관도 어두운 병이나 냉장고에 넣어 하는 것이 좋습니다. 들기름과 참기름은 둘다 하루 섭취량은 하루 한스푼입니다(밥스푼 기준이 5g입니다). 아무리 좋은 기름이지만 하루 적정량이 한스푼인것을 잊지마세요!</description><pubDate>Thu, 06 Nov 2025 10:15:54 GMT</pubDate></item><item><guid isPermaLink="true">http://buya.kr/ko/information/food.compatibility/?i=79228</guid><title>둥글레</title><description>둥글레는 약재명으로 황정(黃精)이라고 하여정(精)을 보충해주는 노란색의 약재라는 뜻이다 황정은 맛이 달고 성질은 평평하고 촉촉해서 자양강장에 좋은 약이다.황정은 그 효능이 숙지황과 비슷한데숙지황은 오로지 신장의 음기를 보강하여 보혈 보음 하는 효과가 있는데 반해황정은 비장을 보하고 폐를 윤택하게 하면서 신장을 보강하는 효과도 같이 지닌다. 만약 오랫동안 병을 앓아서 정기가 부족한 상태에서황정을 오랫동안 복용하면 모자란 기와 정이 보충된다 황정 즉 둥글레는 차로 끓여서 먹는 경우가 많다.사상의학적 관점에서는 소양인에게 잘 맞는 약재라고 보면 된다.</description><pubDate>Sun, 31 Aug 2025 09:22:08 GMT</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