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다공증 - 부야한의원

골다공증

01 골다공증 ▷ 골다공증이란 뼈의 양이 감소하고 뼈의 강도가 약해져 골절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은 상태를 말합니다. #2019년 골다공증 환자 수 ▶ 여성환자 94.1% 101만 8770명, 남성환자 5.9% 6만 3484명. 출처 : 국민건강보험공단. 2019년 기준으로 골다공증의 환자 중 여성이 남성보다 약 16배 높게 나타났습니다. 또한 연령별로 비교했을때는 50대 이상 환자가 97% 차지했습니다. 골다공증 여자환자가 많은 이유는 폐경 후에 골밀도를 유지시켜 주는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더 이상 분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02 골다공증 증상 ▷ 골다공증은 골절이 발생하지 않는 이상 뚜렷한 증상이 없습니다. 골절은 모든 부위에서 일어나지만 특히 손목뼈, 척추, 고관절에서 자주 발생합니다. 손 발이 차고 저리다, 멍이 들면 오래간다, 키가 줄어들었다, 허리와 손목관절 만성 통증, 무기력하다, 허리가 굽었다. 나도 혹시 골다공증? 골다공증 자가진단 TEST. □ 나익 50세 이상이다. □ (여성)45세 이전에 폐경이 되었다. □ (남성)성기능 감퇴를 느낀다. □ 작은 충격에도 골절이 된 적 있다. □ 가족 중 골다공증 환자가 있다. □ 체중이 적게 나간다. □ 술, 담배를 꾸준히 하는 편이다.03 골다공증 원인 ▷ 낮은 골밀도, 유전적 요인, 호르몬 변화, 운동 부족, 조기 폐경, 저체중, 약물적 요인(스테로이드), 노화. 한의학에서는 腎主骨(신주골)이라 하여 腎臟(신장)이 뼈를 주관한다고 봅니다. 신장의 기능이 약화되면 즉, 腎虛(신허)하면 뼈의 재생 능력이 떨어져 뼈에 구멍이 생기게 됩니다. 그렇다면 腎臟(씬장)은 왜 허해지는 걸까요? #1 선천적으로 신장이 약한 경우 - 나이가 많은 산모나 신장의 기능이 약한 산모에게서 태어난 아기는 선천적으로 신장이 약할 수 있습니다. #2 과로, 노화 - 신장의 생명력은 원천입니다. 과로하는 일이 많거나 노화가 되면 신장의 생명력이 소모될 수 밖에 없습니다. #3 불규칙한 생활습관 - 신장의 부족한 陽氣(양기)를 채워주는 것이 식사와 숙면입니다. 식사는 인스턴트 음식을 먹고 밤늦게까지 TV나 스마트폰을 하는 현대인들은 신장이 虛(허)할 수 밖에 없습니다. #4 스트레스 - 평소 걱정이 많고, 쉽게 화를 내며 늘 긴장상태에 있는 사람은 신장의 생명력을 몇배로 빨리 소모합니다.04 골다공증 치료 ▷ 1. 1:1 체질별 집중 진료 - 1:1 진료를 통해 환자의 체질을 파악하고 체질과 원인에 따른 맞춤 처방을 내립니다. 2. 한약 처방 - 체질에 맞는 처방을 통해 체질 개선과 함께 신장의 면역력을 높이고, 신장 기능을 강화합니다. 3. 침 치료 - 체질에 맞는 침 치료를 통해 어혈 및 염증을 제거하고, 기혈 순환을 돕습니다. 4. 생활습관 관리 - 골다공증에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과 체질식을 통해 자연스럽게 신장이 건강해지도록 돕습니다.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생활습관 ▶ 골절없이 골다공증만 있는 경우 생활 습관 개선과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금연 및 과도한 음주 삼가, 1시간 이상 걷기, 올바른 식습관, 충분히 햇빛 쬐기.
진료 시간
평일 : 09:00 ~ 18:00, 토요일 09:00 ~ 18:00, 일요일 09:00 ~ 18:00, 공휴일 09:00 ~ 18:00. *매주 수요일만 휴진입니다.상담 및 예약 (054)370-5800. 진료 예약 바로가기. 예약문의 및 궁금하신 사항은 언제든지 문의해주세요.
찾아오시는 길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가마실길1, 부야한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