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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알아보는 나의 건강 정보
한의원 @ 2021.04.12 13:36:34

여러분의 손은 안녕하신가요?

손은 우리 신체 부위 중 활동량이 가장 많은 신체부위 중 하나입니다.

활동량이 많은 탓에 여러 관절질환이 나타나기도 하지만, 손은 손 모양이나 색으로도 우리에게 건강에 관한 많은 정보들을 알려줍니다. 

전문가들은 “손의 건조한 피부, 얇은 손톱 등은 암과 같은 감춰진 질환의 단서로서 중요한 건강 신호가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아래에 kormedi.com에서 소개한 손으로 알아보는 건강관련 신호들을 알아보겠습니다.

1. 손가락 마디에 많은 살

콜레스테롤이 높다는 뜻. 손마디에 살이 많다는 것은 가족성 고지혈증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시사한다. 몇 년 동안 힘줄에 지방이 축적돼 결국 살이 두꺼워진 것으로 보인다.

태어날 때부터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사람은 분명한 증상이 없다. 따라서 치료도 받지 못한 채 젊을 때 심장 발작을 일으키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2. 불그스레한 손바닥

손은 간의 상태를 보여준다. 일반적인 증상으로 손바닥이 너무 밝은 빨강색을 띈다면 간 경변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손바닥 홍반이라고도 불리는 이 증상은 손바닥 가장자리에서부터 빨갛게 나타나고 점차 손가락 부위로 가까워진다. 간 질환이 있으면 호르몬 균형에 변화가 생기기 때문에 피부의 혈관이 확장돼 붉은 색을 띄게 된다.

3. 곤봉 형 손가락

폐 질환을 주의해야 한다. 손가락 끝이 작은 곤봉과 같이 둥글고 뭉툭한 모양이라면 폐암과 같은 심각한 질환이 있다는 뜻일지도 모른다. 또 중피종을 의심해 볼 수도 있다.

중피종은 주로 폐를 둘러싸고 있는 흉막(가슴막), 위나 간 등을 보호하는 복막, 심장을 싸고 있는 심막 등의 표면을 덮고 있는 중피에서 발생하는 종양을 말한다.

4. 손가락에 튀어나온 혹

손가락에 튀어나온 혹 같은 것은 뼈 종양이다. 골반 쪽에 퇴행성관절염이 있을 수 있다. 손가락에 뼈 종양이 있으면 살짝만 건드려도 아프다. 이는 골반, 무릎과 같이 몸의 어디에서나 퇴행성관절염이 있다는 신호일 수 있다.

 

늘 사용하지만 무심하게 지나치기 쉬운 나의 손,

조금 더 유심히 살펴보고 손이 보내는 건강 적신호의 신호를 빨리 캐치하여 조기에 치료받는다면 더욱 좋겠죠?

 

출처: 코메디닷컴(http://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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