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 건강정보
제목돌발성난청의 관리와 예후
1. 돌발성 난청: 원인과 예후
| 구분 | |
| 정의 | 3일 이내에 갑자기 귀가 안 들림 (보통 한쪽 귀, 이명/어지럼증 동반 가능) |
| 원인 | 불명확(80%), 바이러스 감염, 혈관 장애(순환 불량), 자가면역 질환 등 |
| 예후 | 1/3은 완전 회복, 1/3은 부분 회복, 1/3은 회복 불가 |
| 결정 요인 | 치료 시작 시기(골든타임 72시간), 초기 난청 정도, 어지럼증 유무 |
2. 한약과의 병행
병행 가능 시기: 스테로이드 치료 시작과 동시에 한약을 병행해도 무방하며, 오히려 스테로이드의 부작용(속쓰림, 열감, 불면)을 한약이 완화해 줍니다.
한약의 역할:
신경 재생: 스테로이드가 불을 끄면, 한약은 타버린 세포의 재생을 돕는 영양 공급원 역할을 합니다.
혈류 극대화: 미세혈관의 어혈을 제거하여 혈액순환 개선제의 효과를 보조합니다.
<체질별 대응>
태음인 : 내부에 열이 쌓이고 혈액이 탁해짐/간열을 내리고 피를 맑게 하는 약
소양인 : 갑작스러운 스트레스로 화가 머리로 치솟음/번열을 끄고 신장 기운을 보강하는 약
소음인 : 기력이 극도로 쇠하여 귀까지 에너지가 안 감/기혈을 크게 보충하고 비위를 따뜻하게 하는 약
3. 종합적인 치료 가이드
1단계 (발병~1주): 이비인후과 방문. 고용량 스테로이드 처방
2단계 (병행): 한의원을 방문하여 본인의 체질에 맞는 순환 개선 한약을 병행하세요.
3단계 (생활): 절대적 안정이 필요합니다. 소음과 스트레스를 차단하고, 앞서 말씀드린 장을 편안하게 하여 몸의 압력을 낮추세요.
출처 : 서울대학교 병원 https://www.snuh.org/health/nMedInfo/nView.do?medid=AA0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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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가마실길1